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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문구 고민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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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1시간전 봉구의 일상 2020. 5. 5.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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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문구를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이 계셔서
제가 한번 정리를 해볼까합니다.
문구를 잘 정해서 부모님 마음속에 뿌듯함을 선물해드리면 뜻깊은 추억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어버이날 문구만큼이나 어버이날 선물도 상당히 고민이 되실텐데요.


그전에 어버이날이 어떤날인지 기본적으로 자세히 알고 있는게 좋겠죠?

 

어버이날은 5월 8일이며, 국가지정 법정기념일입니다.
그만큼 전국민이 아는날이라는거죠.
하지만 실제로 어버이날이 뭐하는 날이냐고 물어보면 선뜻 대답을 못하는분들이 많습니다.

 

어버이날은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1년에 단 하루인 날이고,
좀 더 깊이 해석을하면 어른을 공경하는 미덕을 기리는 날입니다.
쉽게 말해서 낳아주시고 키워주시고 바른길을 인도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을 표하는 날이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이러한 날에 평소에 못했던 고마운 마음과 뜻을 담은 어버이날 선물을 같이 드리면 부모님은 상당히 뿌듯해 하실겁니다.


요즘 정말 신기하고 신박한 선물들이 많습니다. 잘골라서 드리면 좋을것 같습니다.

 

 

선물도 물론 중요하지만 말한마디가 정말 중요하겠죠.
그래서 어버이날 선물을 정하는것보다 어버이날 문구를 정할때 시간이 훨씬 오래 걸리는것 같습니다.
마음에 있는 말을 전하는게 가장 좋겠지만, 글솜씨가 부족하거나, 부끄러워 하지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정리된 글들을 참고해서 조금씩 변형해서 사용하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존경하는 부모님
한평생을 세상 누구보다 든든한 제편이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부모님이 주신 마음 잊지않을게요.
저도 항상 부모님 편이에요
사랑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부모님
쑥스러운 마음에 제 속마음을 표현 못 했어요.
늘 당연하게 받기만해서 죄송하고 감사해요.
엄마,아빠 아들로 태어나서 행복하고
사랑으로 키워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 멋진 아들이 되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부모님 잘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멀리서 인사드려서 너무 죄송합니다.
부모님께 멋진 아들이 되기위해 타지에서 노력중이에요.
이번에 찾아뵙지 못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항상 건강챙기시고, 자리잡으면
제일 먼저 보답하겠습니다.
이렇게 멀리서나마 부모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어버이날을 빌어 평소에 하지못한
제 속마음을 이렇게 전해드려요.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는게 왜이렇게 부끄러운지 모르겠어요.
너무 당연하게 생각해서인가 봅니다.
앞으로는 자주 하도록 할게요.
그리고 부모님 은혜에 감사드리고
부끄럽지 않은 아들이 되도록 노력할게요.
부모님 정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 정도로 추려볼 수 있을것같네요.
어버이날 선물과 함께 위처럼 어버이날 문구를 편지나 문자로 같이 전해드리면


부모님에겐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추억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말을 평소에 전하는게 부끄럽겠지만, 부모님도 잘 아실거에요.
부모님도 그렇게 크셨을테니까요. 그렇기에 서툴더라도 꼭 마음을 전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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